테라스 오브 모던 아트(T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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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오브 모던 아트(TOMA)

2019년 11월 23일 놓쳐서는 안 될 TOMA의 멋진 이벤트가 열립니다.

TOMA(테라스 오브 모던 아트)는 해변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으로 표현하는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서프 아트 시리즈입니다. 하와이안 아로마 카페와 인접한 와이키키 비치콤버 호텔 수영장 데크가 와이키키 해변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야외 미술관으로 변모합니다. 투숙객들이 아티스트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며 수제 음료, 맛있는 음식, 라이브 DJ의 음악도 즐길 수 있습니다.

TOMA는 무료이며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호텔 발렛 파킹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4시간에 $6). 즐거운 주말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조식 패키지를 추천해 드립니다. 하와이 거주민 요금으로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아티스트: Tommy Pierucki

장소: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 하와이안 아로마 카페 풀 사이드

일시: 2019년 11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음식 & 음료: 하와이안 아로마 카페는 올데이 해피아워 드링크 메뉴와 리필 컵에 서빙되는 스페셜 음료를 제공합니다.

무료 + 일반인 개방: 와이키키 비치콤버 주차장 최대 4시간 무료

그 외 혜택!
TOMA와 하와이안 아로마 카페는 저녁 행사 수익금의 15%를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 이벤트를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 액세스서프 하와이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Tommy Pierucki 소개:
Tommy Pierucki는 시카고 출신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하와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는 2000년대 초 와이키키 베이비 퀸즈에서 처음으로 서프 보드를 경험한 후 섬과 섬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남기고, 함께 즐기고 나누는 데 여생을 보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의 섬에 대한 사랑은 그로 하여금 신체적 및/또는 인지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바다와 연결하는 비영리 단체인 액세스서프와의 협력으로 이어지게 하였습니다.

유명한 서프 포토그래퍼가 된 Tommy는 Pacific Longboarder 매거진의 100회 특집 표지를 장식하였고, Freesurf Magazine에서 소개되었습니다. 2019 호놀룰루 뮤지엄 아트 서프 필름 페스티벌에서 초연된 작품 #RisingTide의 영화 제작자이기도 한 그는 Green Room의 주요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Tommy는 Tom Holland(스파이더맨), Halsey, Lily Chee 등 유명 연예인들의 서핑 장면을 촬영하기도 하였으며, Roxy, RVCA, Hawaiian Airlines, Hawaii Magazine, Honolulu Magazine, Japan Airlines, Billabong, Hilton Hawaiian Village, Royal Hawaiian Hotel, Aqua Aston, The Surfjack Hotel, Outrigger Waikiki, Coconut Waikiki, Shoreline Hotel, Hawaii Theatre 등 수많은 브랜드와 사진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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